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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otless

존재

존재만으로 마음이 쉬어갈 틈을 찾을 수 있다면

실체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도 문득 들기도 한다.

사람이란 가벼워 시각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동물임에도 불구하고

어렵지 않게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가질수만있다면.

그냥 그대. 거기 있음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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